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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sclosure, Lorde and AlunaGeorge perform 'Royals/White Noise' | BRIT Awards 2014

Lorde의 Portrait와 Disclosure의 Portraits이 만난 브릿어워드 2014 축하무대. Lorde의 백밴드가 두명이어서 처음에는 분별하기 힘들었지만 이내 쌍둥이 영국 젊은이들이 여러 악기를 쌓아둔 모습에서 Disclosure임을 알아 차릴 수 있었다. 그녀의 너풀거리는 곱슬머리를 선 7개로 정리했고 그들의 노래를 따라부르던 두툼한 입술과 어디를 보는지 알 수 없는 눈을 가진 일러스트레이션이 합쳐져서 'Lorde+Disclosure'가 완성되었다. 두 팀의 노래가 기가막히게 믹스되는 것도 듣는 이들을 즐겁게 해준다. 무대디자인이 여러팀들이 설 수 있도록 배려가 잘되어 있고, 조명과 LED가 서로 배려하듯 흘러간다. 샤막에 영사된 Lorde의 얼굴과 쌍둥이들의 모습이 대충 합쳐져 있지만 아트디렉터의 재능이 뛰어난듯 하다. 매우 그래픽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