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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se & Status

영국의 트랜드라고 이야기할 만한 팀이다. 두 명의 프로듀서겸 디제이가 Chase와 Status. 모든 뮤직비디오에서 환각상태와 폭력이 난무하며, 드럭과 내재된 심리적 불안상태를 토해내듯 쏟아내는 팀이다. 위에 링크된 "HITZ" 뮤직비디오는 이미 2011년 올해의 UK Hiphop M/V를 수상했으며, 매 해마다 Drum & Bass Award의 'Song of the Year'에 노미네이트 될 정도로 대중적인 성공과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다. 이렇게 다양한 각도로 음반이 프로듀스되고 만들어지는 현실이 너무 멀게 느껴지는 건 무엇 때문일까? 우리의 토양과 너무나 다른 두 시장의 현실을 보게 된다. 거침없는 사운드와 뮤직비디오들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