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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렉터 이희복 과 김강민

헐리웃의 타이틀 시퀀스 디자인을 대표하는 이희복과 칼쿠퍼 조합. 거기에 새롭게 김강민이 함께 합니다. 김강민은 2012년에 칼아츠의 졸업작품으로 '38-39°C'를 선보이며 Vimeo Staff Pick은 물론이고 선댄스와 수많은 단편영화제에 출품하게 됩니다. 끈기와 인내로도 만들기 어려운 스톱 에니메이션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이 아트스트를 주목하시기 바랍니다. 캘리포니아의 외딴곳에서 수년간 한땀 한땀 작업한 그의 작품을 첨부합니다.

Creative Director / Heebok Lee
Executive Producer / Kyle Cooper
Producer / Unjoo Byars
Stop Motion / kangmin Kim
Typographer / Jiyun Ha
Designers / Heebok Lee, Onur Senturk
Animators / Daniel Klohn, Jeiko Soh
Music / 'Burn My Shadow' by Unkle
Produced at Prologue Films